영월 10경중 하나인 선돌

왼쪽에 서있는 커더란 두 기둥이 선돌이다.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볼 수 있는데...

 

올라가서 보면 저런 풍경이 펼쳐진다.

 

별마로 천문대로 가기 위해 길을 돌아가다가 만난 스트로마톨라이트 지형.

 

책에서 본것 같아서 들러봤는데,

사실 볼건 별로 없었다.

 

세차게 내리던 비는 그치고 하루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별마로 천문대

낮시간엔 태양관측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른시간에 가서 천문대는 둘러보지 못했고,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

 

 

 

 

 

바람을 타고 산 정상보다도 훨씬 높이 날아올랐는데,

난 무서워서 못할 듯?

 

아래쪽으로 내려와 영월읍 동강사진박물관에 들렀다.

영월지역의 볼만한 사진이 있을까 기대하고 갔는데,

영월사진은 한장도 없고 서울 사진만 있더라는...

둘러보는데 5분도 안걸렸다.

 

영월읍내

오늘까지 동강축제였는데,

붐비는 축제장은 그냥 지나쳤다.

 

동강을 따라 단양으로 가는길...

그림같은 풍광이 끝없이 펼쳐졌다...

썬팅한곳과 안한곳의 차이를 보니 CPL 필터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영월에서 단양으로 넘어가는길목...

해바라기밭이 끝없이 펼쳐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