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로 주변으로 정신없을정도로 다람쥐들이 뛰어다닌다.

산에 오르면서 이처럼 많은 다람쥐를 본적도 없었던듯.

먹을게 있었으면 좀 주고도 싶었지만,

당장 내가 먹을게 없었다.

 

산에 오르니 산 아래가 한눈에 보인다.

멀리 동해바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