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대관령 삼양목장의 거친 비포장 언덕길에서,

훈련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저 푸른 들판에 누워 낮잠이라도 잘수 있었으면...

 

 

안개낀 대관령 정상...

색온도가 안맞아 이상한 사진이 되어버린...

 

안개와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한여름의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