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갔던 우포늪...

아침에 늦게 일어나 역시 새벽 물안개를 놓쳤다.

 

35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덕에 주변만 힘겹게 한바퀴 돌고 왔는데,

한여름 대낮에 가기엔 그다지 좋은 곳은 아닌듯...

 

나중에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한번 다시 찾아보고 싶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