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옥정호에 가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다...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장관을 담고 싶었지만,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실패...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곳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