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사 입구... 

 

   

대부분의 사찰이 산에 있는데 반해, 실상사는 평지에 있는절...

 

 

 국보와 보물등 여러가지 문화재가 있는 작은 사찰이었다... 

 

   

요즘은 절로 수련오는 아해들이 참 많은듯... 어딜 가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참 푸르고 맑은 하늘이로다...

 

같은 곳에서 E100vs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인데,

디카의 밋밋한 느낌과는 사뭇 다른 느낌...

그래서 슬라이드 필름을 좋아라 한다...

   

한여름에 지리산 오르기...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지만,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의 얼굴에선 괴로움만 느껴졌다...

 

   

어디한번 뚜겅열고 쉬어보자고! 

 

 

맑은 날씨덕에 멀리까지 보이고, 바람도 시원했던 성삼재...   

역시나 다른 느낌...

이게 보다 더 실제의 느낌과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