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으로 가기전, 다모 촬영지라는 곳에 잠깐 들렀다... 

내 키의 두세배는 될법한 대나무숲이 있었는데, 태양이 작열하는 속에서도 대나무숲의 그늘에선 시원함이 느껴지기도...

 

   

다만 노출된 다리에 뭔놈의 것들이 그리 자극을 하는지...

두드러기가 나긴 했지만, 입구쪽에 카페도 있고, 연인과 함께 가기 아주 좋은 곳인듯... 담양이 좀 멀어서 그렇지...

 

   

담양에서 순창에 이르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