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밑에 월영교라는 다리가 있다.

국내에서 가장 긴 목조교라는데, 저 어래에 있는 철제 구조물은 도대체 뭔지 아리송.

공사가 다 끝나지 않아 루각 건너편으론 갈수가 없고,

게다가 안전진단에서 다리가 기울었다는 뉴스도 들었는데,

하루에 몇차례 분수가 나오는 시각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