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충주 다목적댐
사진촬영금지 표지판이 하나도 없어서, 과감히 찍었다.

 

충주호 유람선 위에서
바다가 없는 충북, 내륙의 바다라 불린다고 하는데, 정말 넓었다.
근데 충주호를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네...

 

같은 배에 탔던, 어르신들

 

배위에 있던 사람들이 추위를 피해 아래층 선실로 전부 내려간 후...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와 엔진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