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책에서만 보던 단양 적성비
힘들게 찾은 곳이라, 더욱 보람있었다.

 

아침 이른 시각...
산 아래를 내려다본 기분은, 사진으로 대신할 수 없는 듯...

 

장회 나루

 

옥순봉-구담봉 유람선에 탑승하고 5분이 채 안 지나서, 배가 출발했다.

 

얼음을 헤치고 앞으로...

 

배기통이 인상적

 

요란한 엔진소리와, 얼음이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도로...

 

거울같은 물결...
손으로 만지고 싶더라...

 

옥순봉, 구담봉 앞에선 배가 잠시 멈추고...

 

단양 팔경
정말 절경이다.

 

회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