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봉-구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
해가 지고 있었고, 길이 너무 진흙탕이어서 반쯤 오르다 포기했다.

 

옥순봉-구담봉 유람선...
이날의 마지막 유람선이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타질 못해, 다음날 타기로 하고 단양으로 향했다.

 

재작년에도 들렀던 도담삼봉...
건너편 마을과 이쪽편을 운행하는 배인듯 했다.

 

 

날이 많이 어두워져서, 서둘러 숙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