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남제천 나들목으로 나와서,
82번 지방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충주호의 모습이 보인다.

중간에 태조 왕건 해상 촬영지를 지나쳤는데,
아쉽게도 출입이 허용되어 있지 않았다.

 


Kodak E100vs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동물이 저 '닭'이 아닌가 싶다.

 

 

날이 많이 춥지는 않았지만,
전에 내렸던 눈이 다 안 녹아서 군데군데 안 녹은 눈이 얼어있었고...

 

 

 

첫 방문지는 청풍 문화재 단지였다.
맑은 날씨 덕에 탁트인 사방을 한눈에 둘러볼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
겨울보단 여름에 가보는게 더 즐거울거란 생각이 들었다.